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서 목회하는 이재영 목사 입니다.

구원의기쁨교회는 7명의 청소년들이 캠프에 참가하였습니다. 이중 어제 서길원 목사님께서 주의 종을 서원하는

결단의 시간에 4명의 아이들이 손을 들고, 자신들의 학교에 스스로 기도모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돌 처럼 완악

할것 같았던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 같았던 고등학교 학생들도 하나님의 큰 은혜를 체험했습니다.

또한 초등학교 4학년 막내 아이도 성령의 깊은 임재 가운데 하님의 함께 하심을 체험했습니다. 


아래는 초등부 학생들이 간증문 입니다.


이영성 (초6)

나는 이번 청소년 기름부음 캠프를 하면서 새롭게 태어났다. 나는 목사님의 아들이면서도 친구들에게 욕하고, 때리고, 싸우고, 인터넷 게임을 하는 세상의 다른 아이들과 다른 점이 없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기름부음 캠프를 통하여 나는 성령님의 역사하심을 강하게 느꼈다. 비록 기도하면서 받고 싶었던 방언은 못 받았지만 너무나도 은혜로운 캠프였다. 주변의 사람들이 안수받고 기도할 때 귀신이 소리지르며 떠나가고, 방언이 터지고, 은사를 받고, 눈물로 회개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나 자신이 부끄러우면서도 부러웠다. 나는 목사님의 아들인데, 세상 문화를 좋아했던 것 같다. 그런 나를 보시는 주님이 무척 슬퍼하셨을 것 같다. 나는 학교 기도 모임을 세우기로 결심했다. 작년에는 혼자 캠프에서 결심하고 와서 실천을 못했는데, 올해는 친구와 같이 와서 용기가 생겼다. 그리고 서길원 목사님께서 목회자나 선교사가 될 사람은 손을 들라고 했는데, 나는 꿈이 목사님이라서 바로 손을 들었다. 그런데 처음에는 손 든 사람이 없었는데, 시간이 조금 지나자 많은 사람들이 손을 들었고, 우리교회에서도 목사님을 제외한 7명중 4명이 손을 들었다. 이번 캠프는 하나님께서 성령님을 통하여 역사하신 캠프였다.  


전의제 (초6)

이번 2017년 청소년기름부음캠프에 처음 갔다. 은혜 받으러 갔는데, 처음 에는 주변 환경이 익숙치 않아 친구와 그냥 놀았다. 그러나 마지막 집회 때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을 했다. 영성이와 같이 기도했는데, 성령님이 내 마음에 오신 것 같았다. 그리고 회개 기도를 하는데 계속 눈믈과 콧물이 줄줄 나왔다. 그리고 안수를 받는 모습이 처음에는 무서웠는데, 막상 내가 받아보니 너무 평안하고 좋았다. 그 곳에 모인 모든 사람들 마음에 성령님께서 역사하시고, 믿음과 지혜와 은혜가 가득차 있었다고 나는 생각했다. 나는 이번 청소년기름부음 캠프에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다.


이평안(초4)

기도할 때 성령님께서 기름부음을 주셨다. 하나님께서 네게 번개처럼 임해 주셨다.


다음에는 중고등부 친구들의 간증문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