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의 글을 보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2014년부터 참가하고 있고 이번 1차때 왔습니다.
저는 이번의 20살이고 저희 교회는 목사님 포함하여 4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식당봉사.본당.숙소 등 섬기시는 수많은 분들을 보며 나도 나중에 저렇게 멋지게 섬기는 사람이 돼고 싶다라는 생각과 너무 감사했습니다.
특히 더운 조명아래서 땀을 흘리며 찬양하시는 찬양팀과 워십팀을 보며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도전받았습니다.  
찬양가운데 정말 자유하였고 모두 한마음로 전심으로  찬양할때 그 뜨거움은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때 부른  찬양이 지금도 생각나 계속 부르며 기름부음을 유지할려고 하고 있습니다.지칠때에 수련회에서 주님만 바라봤던 내 자신을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는 대은혜의 세대가 돼겠습니다!!